『누군가를 만났어』(행복한책읽기),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창비), 『앱솔루트 바디』(해토),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황금가지), 『U, ROBOT』(황금가지),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2』(시작) 등 다양한 환상문학, SF단편집에 단편을 발표하고, 최근에 웅진의 SF전문 임프린트인 오멜라스에서 연작소설집 『타워』를 출간한 배명훈님의 SF 단편 「예비군 로봇」이 10월 30일자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게재되었습니다.

2008년 9월 장르 잡지 판타스틱을 통해 발표된 단편이며, 지난 6월에는 환상문학웹진 거울(http://mirror.pe.kr ) 73호 시간의 잔상에 업데이트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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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스틱과 거울과는 달리 여기에서는 고정 명작에 '타워'가 추가되어 있군요. :D
* 판타스틱에 게재되었던 배명훈 작가의 단편 소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단편입니다. 국내 1위의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 공개되어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서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