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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윈터러 애장판 출간! http://cafe.naver.com/jeunovels/203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애장판이 나오는군요. 이미 전 권을 다 구입했는데 애장판을 또 구입해야 할 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고민되게 만드네요.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아무튼 올해 『드래곤 라자』 십주년 기념 애장판도 나올 텐데 전민희님의 『룬의 아이들』이 먼저군요. 일본이나 대만에서 보내온 메시지라는 게 궁금하긴 하네요. 예전에 『해리포터』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책 뒷편에 있던 세계 여러 어린 독자들의 글들이었죠.
2. 전민희님 신작 프로젝트!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35&ymd=20080201&page=1&point_ck=1&search_ym=&search_text
바람의 나라’, ‘리니지’의 개발자로 유명한 송재경 대표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프로젝트 X2(가제)’에 전민희 작가가 참여한다. (중략) 전민희 씨는 판타지 소설 ‘세월의 돌’, ‘룬의 아이들’로 널리 알려진 유명 판타지 작가로, 현재 ‘프로젝트 X2’의 배경스토리 및 시나리오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전민희 작가가 처음 개발에 참여한 것은 2007년 초로, 지금까지 일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관 설정 및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민희 작가의 온라인 게임 시나리오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테일즈위버’의 기반이 된 온라인 커뮤니티 ‘포립(4LEAF)’의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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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소설로도 나온다고 하는군요. 아룬드 연대기와 룬의 아이들 시리즈에 이어서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기존에 아룬드 연대기와 룬의 아이들 팬들로서는 가뜩이나 느린 작품 발표 시간에다가 새로운 작품까지 참여하시느라 걱정이 앞설 것 같군요. 하지만 일단 전민희님이 오랜 시간 공들여 쓴 동양과 서양의 고대 신화가 어울려진 세계관이 기대가 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것도 즐거운 일일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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