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 출간 소식

by twinpix | 2008/06/24 01:03 | 도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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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심 at 2008/06/24 07:59
핫 쿼런틴;; 저 책 두 권 샀는데 두 권 다 수중에 없네요. 절판 예정이라니 어서 사둬야겠어요.

웅진쪽이 이곳저곳 손을 많이 대네요.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6/24 11:30
우왓, 두 권이나 사셨었군요. 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절판 되기 전에 한 권 구입했어요. 웅진의 임프린트인 <시작>은 장르소설을 많이 낸 <비채> 쪽에서 옮겨간 거라고 하더군요. 으음.
Commented by 은현 at 2008/06/24 12:11
표지가 참 매력적인데요 ㅎㅅㅎ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6/24 12:20
저도 표지가 괜찮다고 느꼈어요. 황금가지 쪽은 좀 고급스럽고 정석적인 느낌이라면 이 쪽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Commented by 朴鍾水 at 2008/06/24 15:50
난 저 한국환상문학단편집이란 것을 도저히 믿을 수 없어. 항상 그랬지만 결국 십 년 가까이 같은 바닥에서 고를 뿐이잖아. 뛰어난 작가 몇 명을 보유하고 있는 SF 팬덤과 달리 환상문학은 여전히 정체되어 있고, 게다가 단편에 주력하는 작가는 한참이나 부족하지. 발굴할 의지조차 없어보이고 정말이지. 출간되면 한 번 읽어보고, 내 생각이 바뀔 수 있었으면 좋겠어.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6/25 13:54
뭐랄까, 최근 들어 첫 시도니까 앞으로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요. 황금가지 측에선 매년 꾸준히 발매함으로써 작가들의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서 중편, 장편을 쓰게 만들고 싶은 의도라고 하던데요. 판을 키우고 작가를 발굴하는 쪽이니까, 이런 시도가 꾸준히 이어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판매가 급격히 부진해서 한 두권 나오고 말지도 모르겠지만요. 일단 한국공포문학단편선은 3까지 나오니, 그 정도만 해도 성공적이지 않을까, 란 생각을.^^;; 저는 판타스틱 잡지를 통해 단편을 발표할 공간이 마련된 것과 이렇게 단편집이 매년 꾸준히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이런 상황에서 더 넓은 작가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하는 중이요.^^;;;
Commented by 니르바나 at 2008/06/28 19:32
두 편의 단편선을 기획한 익스트림 클럽의 니르바나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 기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7/01 03:42
와, 정말 기획이 꾸준하면 좋겠어요. 환상소설 쪽에도 멋진 작가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고요. 판이 마련된다면, 작가들은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그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요. 사실 판매가 걱정이 많이 되는데, 마케팅에도 최대한 힘을 써주셔서 꾸준한 기획 되도록 부탁드릴게요. 독자로서.^^ 판타스틱 장르월간지가 어느새 1년이 넘은 것처럼 노력하면 불가능해 보이던 것도 어느새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Commented by 니르바나 at 2008/07/01 23:54
twinpix님,
익스트림 클럽 2008 프로젝트 2탄 [한국환상문학단편선]의 표지가 나왔습니다.

익스트림 클럽 공식 블로그에서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blog.naver.com/extreameclub

베일에 가려졌던 작가진도 소개를 했습니다.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7/02 12:18
아,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표지가 독특하네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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