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월간지 판타스틱 7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판타스틱 7월호 30쪽 NEWS란 - 분야별 단신**신간소개에는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도서 출간 소식이 실렸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장 5주년을 맞은 환상문학 웹진《거울》(mirror.pe.kr ) 에서 과학기술창작문예상 수상자 김보영의 중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고양이 소재 장르문학 앤솔러지 『달과 아홉 냥』을 각각 종이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김보영의 『멀리 가는 이야기』는 작가 코멘터리와 자필 사인이 포함된 애장판이다. 작가 스스로가 직접 표지 디자인까지 맡을 예정이며 예약 수량에 맞춰 한정 발매한다. 『달과 아홉 냥』은 글의 무게나 장르가 다양한 9편의 고양이 소재 단편을 엮은 책이다. 예약은 7월 4일까지 거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웹진 거울에서 ida님의 글을 미리 읽어보고 구매를 결정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로 가시면 책에 실릴 단편을 먼저 읽어볼 수 있습니다. http://mirror.pe.kr/zboard/zboard.php?id=ida&no=1 우수한 유전자 (반전과 역설의 묘미가 살이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인 SF단편) http://mirror.pe.kr/zboard/zboard.php?id=ida&no=5 회색도시 (『누군가를 만났어』(행복한책읽기)에도 수록되어 있는 단편으로 「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바뀌었습니다. 로봇들만이 남은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로봇들이 유기 생명체를 연구하면서 역발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단편입니다. 이번 단편집에는 『누군가를 만났어』에 수록되지 않은 이 단편의 이후 이야기도 실려 있고요.)
제목 : 현재 구독중인 잡지, Fantastique과 시사IN [올 4월부터 구독중인 장르전문 잡지인 월간 Fantastique] [7월 부터 구독중인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 요즘은 읽을거리가 떨어지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은 하루하루가 되는것 같지만, 공부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게 불안하기는 하다. 하지만 재미는 있기에 꾸준히 읽게 되는것 같다. 덧, 요즘은 더워서 그런지 더욱 공부하기 싫은 마음이 든다....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