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문학웹진 거울(http://mirror.pe.kr )에서 현재 장편소설 [Fire Fire]를 연재하고 계시고 시간의 잔상에서도 단편을 발표하고 계신 sandmeer님의 소설이 대원씨아이의 아키타입으로 출간되는군요. 게다가 앞에서도 소개했지만, 이번에 웅진의 문학 임프린트인 출판사 <시작>에서 나오는 『한국환상문학단편집』에 단편을 수록하시기도 했죠.작가 프로필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정보) sandmeer, 정지원 장편소설 [여름의 끝](여우, 2003년 3월), [깊은 밤을 날아서](신영미디어, 2003년 8월), [푸른 바다의 노래](신영미디어, 2004년 6월), [인연](북박스, 2005년 1월), [봄바람](청어람, 2006년 8월) 등을 출간했다. 번역자로도 활동하고 있어 [렘브란트의 유산](미셸 로스캠 애빙, 청아출판사, 2006년 6월)과 [나폴레옹의 영광](리처드 홈즈, 청아출판사, 2006년 10월)을 번역ㆍ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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