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소식 메일을 보던 중에 눈에 띄는 부분이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진산의 판타지 「그릇과 시인 이야기」『진산 무협 단편집』 『정과 검』 『가스라기』 등 무협과 로맨스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진산의 판타지 단편. 「두 왕자와 시인 이야기」의 연작으로, 네 개의 소리에서 만들어진 세계 나라하란에서 손에 넣는 사람마다 웃는 얼굴로 죽게 된다는 저주받는 그릇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님' 진산의 판타지 기대하시라! 진산님의 판타지 단편이라니! 정말 기대되는군요. 나중에 이 단편이 노블레스 클럽에서 나올 『판타지-무협 단편집』에 실리기도 할려나요? 아니면 다른 작품이 될지요. 아무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10월 호가 나오려면 멀었지만요. 그런데「두 왕자와 시인 이야기」의 연작이라고 하는데, 이 작품은 어디에 실렸던 건가요?
p.s 9월호에는 배명훈님의 작품이 실리는군요. 이렇게 되면 한국 작가로는 최대 횟수인 4편 째 실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