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간일 : 현재로선 수능 직후 혹은 11월 말 이전.
2. 책의 권 : 총 8권 각권 가격은 13000원 예상
3.나무상자 : 500상자를 만들고 상자 액세서리를 무엇으로 할지 고민 중. 500상자는 1만 원 정도 비용이 추가될지 미정. 상자뚜껑에 불박으로 드래곤라자 표시. 이영도님 사인과 넘버링은 불박으로 할지 액세서리로 할지 고민중. 나무상자에는 드래곤라자 신작과 함께 9권 들어갈 곳으로 예상.
4. 사인본 : 피마새 때처럼 사인본 한정판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중.
5. 실제본 : OK
6. 동화책 : 24페이지 12컷 그림으로 운차이의 불만 많은 소년 이야기 동화책 초판 세트 1000부 무료 증정.
7. 책에 들어갈 금장 책갈피 고민중.
8. 책 표지는 4종으로 각 2권씩 동일한 표지. 그림은 현재 드래곤 4마리로 예상. 책 자체는 어스시 연대기 스타일.
9. 나무박스 외의 세트 500부는 기존 피마새 같은 종이 박스 세트 예상. 정상가.
10. 지도는 넣을지 말지 고민중. 넣는다면 세트에만 들어갈 듯. 세트는 1000세트 예상(나무상자500+종이상자500)
11. 좀 우울하시겠지만 친필 사인본도 1000부에 한정할 예정.
12. 사인회 -> 좀 올라오라고 부탁드려야 할 텐데 쉽지 않지요. 흠
13. D&D 문제: 감수가 끝나고 이영도님의 의견을 듣고 수정. 부록과 영문 병기 등은 모두 제외될 예정. SRD 라이선스 기입 예정.
14. 드래곤라자 1500매에 달하는 신작에 대한 정보 - 한 1/5 읽어보니 "이루릴 빼곤 인간은 다 저 세상들 가셨군요. 마치 눈마새 -> 피마새 상황을 보는 기분.꽤 오랜 시간이 지난 듯.옛 이야기처럼 라자 인물이 언급되는 정도니까..." 제목은 『그림자 자국』.
"단순한 단편 스타일의 꽁트가 아니라 상당한 전쟁 조짐을 다루고 있음."(이제 더이상 신작에 대한 언급 없음. 나와서 보시길.)
15. 신작 표지에는 어떤 그림을 넣을지 고민중. 방식은 다른 8권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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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영도 공식 출판 카페에서 퍼온 소식입니다.
현재 정해진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양장본에 관련된 사항은 위와 같습니다.
신작까지 합치면 총 권 수는 9권으로 11만 7천원에 박스세트가 1만원 추가 되면 12만 7천원을 준비해야겠군요.
무엇보다도 신작인 외전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단편 정도만 기대했는데, 책 한 권이 떡하니 나타날 줄은 몰랐어요.
이루릴이 나오고 제목은 『그림자 자국』이군요. 드래곤 라자 이후의 시간대를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무척 궁금하군요.